경제 [속보] 누리호 발사 성공 공식 확인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6-21 17:10 입력 2022-06-21 17:10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2차 발사되고 있다. 이번 2차 발사는 한국이 독자 개발한 발사체에 실제 기능을 지닌 독자 개발 인공위성을 실어서 쏘는 첫 사례다. 2022.6.21 연합뉴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이 21일 공식 확인했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2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3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4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5 ‘사망설’ 김정은, 전격 방중…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허리 통증’ 90대 노인, 가슴에 침 맞다가 사망…한의사 벌금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