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해경 “北 피격 해수부 공무원 월북 의도 발견 못해”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6-16 14:02
입력 2022-06-16 14:02
北에 사살된 공무원 靑에 정보공개 청구 서해 연평도 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형 이래진씨가 28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청와대 정보공개청구 요청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해양경찰이 2020년 9월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북한군 총격에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이씨의 월북 의도를 발견하지 못 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해경은 2년 전 중간 수사 결과 발표에서는 이씨가 자진 월북했다고 발표했다.

손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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