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해경서 ‘서해 공무원’ 오후 발표…“월북시도 단정 사과할 듯”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22-06-16 10:45
입력 2022-06-16 10:45
27일 이른 아침 북측 등산곶이 보이는 연평도 앞바다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상 정찰을 하고 있다. 2020.9.27 연합뉴스
[속보] 해경서 ‘서해 공무원’ 오후 발표

“월북시도 단정 사과할 듯”

정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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