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40회 교정대상 [교정 참여 인사-자비상] 이진모 포항교도소 교정위원 수정 2022-06-16 01:29 입력 2022-06-15 17:34 17년간 교정 교화에 참여하며 교정위원 간담회, 정기총회 등을 통해 교정협의회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헌신했다. 2011년 포항교도소 남성 수형자 합창단인 어울림합창단의 창단식 및 정기 발표에 참석해 단원들을 격려했다. 2013년 전국 수형자 합창콘테스트에 참석하는 등 문화프로그램 보급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있다. 현재 교정협의회 불교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교정위원 간담회, 총회 등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2022-06-16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많이 본 뉴스 1 뒷마당 팠더니 은 18㎏이 쏟아졌다…테라스 만들려던 집주인 ‘대박’ 2 “아기, 이리 와”…이혼소송 중 남편에 살해된 아내, 마지막까지 딸 챙겼다 3 “네팔·한국 구조팀, 중국인 1명 구조” 한국인 9명 실종 발전소서 대홍수 10일만 4 ‘부자 아빠’ 기요사키, 알고 보니 ‘빚’만 1조 6000억원…“저 따라 하지 마세요” 5 ‘물고문·담뱃불에 성행위 촬영까지’ 10대 여학생들…“교화 가능성 있다” 집유 확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비단뱀 산 채로 가죽 벗겨”…‘100만불 브라’ 올림픽 스타, 명품백 자랑했다가 뭇매 “아기, 이리 와”…이혼소송 중 남편에 살해된 아내, 마지막까지 딸 챙겼다 ‘물고문·담뱃불에 성행위 촬영까지’ 10대 여학생들…“교화 가능성 있다” 집유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