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40회 교정대상 [교정 참여 인사-자애상] 최영자 강릉교도소 교정위원 수정 2022-06-16 01:29 입력 2022-06-15 17:34 2012년부터 강릉교도소 교정위원으로서 교정협의회 교정사목회장을 맡아 종교를 통한 교정 교화에 헌신했다. 종교 집회와 교리지도, 상담에 적극 나서면서 수형자의 심성 순화에 기여했다. 천주교 신자뿐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불우 수형자에게도 총 662만원의 보관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도왔다. 38년간 레지오 활동을 하면서 강릉의 무연고·노인 환자의 임종을 지키고 사후 관리를 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22-06-16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깜짝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폭행에 숨진 50대 장모…장인도 몰랐다 2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3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4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5 “드라마 찍는다며 ‘길막’, 벚꽃길 전세냈나”…부산 갔다가 분통 터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