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 6.25국군 포로 유자녀 지위 인정 촉구 오장환 기자 수정 2022-06-13 11:39 입력 2022-06-13 11:39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전쟁기념관 입구에서 6.25국군포로유족회 회원들이 지위 인정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22.6.13 오장환 기자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전쟁기념관 입구에서 6.25국군포로유족회 회원들이 지위 인정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22.6.13오장환 기자 #6.25 #전쟁 #국군포로 #대통령 #유족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3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4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5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