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성호 한국전기연구원장 별세 유용하 기자 수정 2022-06-13 04:30 입력 2022-06-12 20:40 명성호 한국전기연구원장 변전소, 송전탑 등의 전력 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연구에 평생을 바친 명성호 한국전기연구원장이 지난 10일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63세. 고인은 1990년대 ‘초고압 송전선로 전기환경 대책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력 설비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얼마나 되고,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전력 설비 전자계 해석 및 평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유용하 기자 2022-06-1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제발 좀 조용히 고상하게”…한동훈 저격한 홍준표 직격 2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3 ‘톰과 제리’ ‘함께 가는 저녁길’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4 유승민 “‘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 해…총리직 제안 거절” 5 “눈 가려워 벅벅”…현미경으로 봤더니 속눈썹에 성관계로 감염된 ‘이것’ 포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라 바꾼 박수홍” 아내 김다예, 친족상도례 폐지에 “현실서 잔인하게 악용”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