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줄패싱’ 부르는 정쟁… “검사월급 전에 의원 세비 깎아라”
김승훈 기자
수정 2022-06-13 04:30
입력 2022-06-12 20:54
尹, 김창기 오늘쯤 국세청장 임명
청문회 안 한 첫 권력기관장 탄생
박순애·김승희 등 의혹 쌓였는데
원 구성 못해 검증 기회마저 ‘패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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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배분과 권한·기능 개선 문제를 놓고 충돌하면서 지난달 29일 국회 전반기 임기 종료 후 이날까지 14일째 ‘입법부 공백’이 지속되고 있다.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원 구성이 길어지면 의원들 세비 반납하라는 얘기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2022-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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