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의원실 명패 다는 안철수 의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6-07 16:39
입력 2022-06-07 15:34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내 의원실에 명패를 달고 있다. 2022. 6. 7
김명국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내 의원실에 명패를 달고 있다. 2022. 6. 7
김명국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갖고 온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축하난을 전달받고 있다.2022. 6. 7
김명국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내 의원실로 첫 등원을 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2. 6. 7
김명국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갖고 온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축하난을 전달받은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2. 6. 7
김명국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으로 등원하여 의원실에 명패를 달고 있다.2022. 6. 7
김명국 기자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민의힘 3선 중진이 된 안철수 의원은 7일 “가능하면 또 많은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가 가진 생각들을 공유하려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상징색인 빨간색 넥타이 차림으로 첫 출근한 안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435호 사무실에 도착, 취재진에게 “저는 국민의힘에 있어서는 신입 멤버 아니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후반기 국회 2년간 활동할 상임위로는 외교통일위원회를 1지망으로 써냈다.


안 의원은 “이제는 미국과 중국의 과학기술 패권 전쟁이 시작되면서 외교와 과학기술, 안보와 경제가 하나로 뭉쳐지는, 인류 역사상 처음 보는 광경을 맞닥뜨리게 됐다”며 “그러다 보니 이제는 외교 문제가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서 죽고 사는 문제를 다루는 분야가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 대표는 국회 등원 후 첫 일정으로 6·1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의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았다.





김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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