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한미, 北미사일 도발에 F-35A 등 20대로 공중무력시위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6-07 14:28 입력 2022-06-07 14:28 서욱 국방부 장관이 25일 한 공군기지를 방문해 F35A 스텔스 전투기의 ‘엘리펀트 워크’(Elephant Walk) 훈련을 현장 지휘하고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관련해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국방부 제공 연합뉴스 [속보] 한미, 北미사일 도발에 F-35A 등 20대로 공중무력시위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 많이 본 뉴스 1 딸 장윤정 이름 팔아 ‘투자 사기’…법정서 눈물 흘리며 한 말 2 “내릴게요”→“그냥 탈게요” 박수홍에 변호사 등판 “연예인 특혜는 아닌데…” 3 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한국 효성엔 다행? 美유일 765kV 공장 이미 갖고 있었다 4 “유흥업소에 팔 것” 급전 필요한 서민 600여명에 최대 연 4만% 대출 후 협박, 결국 5 “네팔 홍수, 2차 덮칠지도”…구조 난항에 수백명 추가 사망 가능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 고소해서 맛있는데 “반숙란 먹다 죽을 수도” 발칵…비상 경고 내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