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한 지 5년만에 전국 대회 우승한 계명문화대 카비디팀

한찬규 기자
수정 2022-05-30 15:38
입력 2022-05-30 15:38
경찰행정과 카바디팀 우승 및 국가대표 상비군 6명 배출
계명문화대 경찰행정과 카바디팀이 동아리 활동으로 팀을 결성한 지 5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하고 국가대표 상비군 6명을 배출했다.

지난 28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5회 협회장배 전국종별 카바디선수권대회 겸 2022년 제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대부 우승과 남대부 3위를 차지했다.

또 경찰행정과 박헌국 교수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은 데 이어 이예린 학생이 여대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박헌국 교수는 “학생들의 협동심과 배려심을 길러주고 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한 정신력과 체력향상을 위해 카바디 동아리를 결성한 지 5년 만에 이 같은 성적을 내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