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대통령 집무실 방문’ 김건희 여사

수정 2022-05-30 10:36
입력 2022-05-30 09:51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통령 집무실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2.05.30.건사랑 네이버 카페
집무실에서 기념 촬영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대통령 표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 30일 공개됐다. 윤 대통령 뒤로는 반려견 토리, 써니와 함께 찍은 윤 대통령의 사진이 놓여 있다. 2022.5.30 대통령실 관계자 제공
집무실에서 기념 촬영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대통령 표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 30일 공개됐다. 윤 대통령 뒤로는 반려견 토리, 써니와 함께 찍은 윤 대통령의 사진이 놓여 있다. 2022.5.30 대통령실 관계자 제공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27∼28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의 대통령 집무실을 연이틀 들른 사실이 29일 뒤늦게 알려졌다.

김 여사는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7일 오후 용산 청사 인근 투표소에서 윤 대통령과 함께 투표를 마친 뒤 집무실에 처음 방문했다.

이어 주말인 지난 28일 반려견들을 데리고 한 차례 더 집무실을 찾았다. 윤 대통령과 용산 청사 앞 잔디마당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김 여사의 집무실 방문 사실은 그의 팬클럽 ‘건희 사랑’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날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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