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 위중증 환자, 10개월만에 200명 밑으로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5-28 09:53
입력 2022-05-28 09:53
신규확진 어제보다 2186명↓…1만4398명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4398명 늘어 누적 1806만7669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6584명)보다 2186명 적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45명이고 나머지 1만4353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3255명, 서울 2278명, 경북 1065명, 대구 975명, 경남 937명, 부산 682명, 인천 637명, 충남 624명, 전북 584명, 강원 570명, 전남 508명, 광주 496명, 충북 488명, 대전 467명, 울산 433명, 제주 280명, 세종 114명, 검역 5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207명)보다 11명 줄어든 196명으로, 작년 7월19일(185명) 이후 가장 적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4139명이고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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