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주택 화재…인근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5-26 10:13
입력 2022-05-26 10:13
강릉 주택 화재가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26일 오전 8시 33분께 강원 강릉시 유산동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소방에 따르면 불은 약 3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2.5.26 강릉소방서 제공.
강릉 주택 화재가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26일 오전 8시 33분께 강원 강릉시 유산동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소방에 따르면 불은 약 3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2.5.26 강릉소방서 제공
강릉 주택 화재가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26일 오전 8시 33분께 강원 강릉시 유산동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소방에 따르면 불은 약 3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2.5.26 강릉소방서 제공.
강릉 주택 화재가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26일 오전 8시 33분께 강원 강릉시 유산동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소방에 따르면 불은 약 3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2.5.26 강릉소방서 제공.
26일 오전 8시 33분께 강원 강릉시 유산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인근 쓰레기더미로 옮겨붙어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소방에 따르면 불은 약 3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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