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 ‘김기현 30일 국회 출석정지’ 징계안 가결 정현용 기자 수정 2022-05-20 19:32 입력 2022-05-20 19:11 김기현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연합뉴스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처리 과정에 법제사법위원장석을 점거해 법사위 회의 진행을 방해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제출한 김기현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안을 가결했다. 총 투표수 268표 가운데 찬성 150표, 반대 109표, 기권 9표였다. 이에 따라 김 전 원내대표는 30일간 국회 출입을 할 수 없게 된다.정현용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이게 15만원이라고?…‘카이스트 석사’ 구혜선, ‘고가 논란’에도 또 품절 2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3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4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5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퉁퉁 붓고 얼굴 멍” 김지민 아찔했던 ‘이 사고’…집에서 잘 일어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