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남면에 복합문화센터…85억 들여 내년 완공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5-18 15:15
입력 2022-05-18 15:15
군이 지난달 착공한 남면복합문화센터는 남면 신남리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300㎡ 규모로 지어진다. 주요 시설물은 목욕탕, 도서관, 생활문화공간 등이다. 총 사업비는 85억원이고, 완공 시기는 내년이다.
군 관계자는 “준공되면 주민들에게 복지와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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