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상림공원에 활짝 핀 ‘양귀비꽃’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5-15 16:10
입력 2022-05-15 16:10
/4
15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에 양귀비꽃이 만개해 있다. 2022.5.15 함양균 제공.
15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에 양귀비꽃이 만개해 있다. 2022.5.15 함양균 제공.
15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에 양귀비꽃이 만개해 있다. 2022.5.15 함양균 제공.
15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에 양귀비꽃이 만개해 있다. 2022.5.15 함양균 제공.
경남 함양군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나들이 나온 관광객이 활짝 핀 양귀비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양상림은 천연기념물 제154호로 205,842㎡면적에 함양읍의 서쪽을 흐르고 있는 위천(渭川)가를 따라서 조림한 호안림이다.
이 숲은 신라 진성여왕 때 최치원(崔致遠)이 함양태수로 있을때 조림한 것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상림공원 경관단지에는 사계절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난다.봄이면 팬지와 데이지, 꽃양귀비, 작약이, 여름이면 수련과 설악초, 백도라지가, 가을이면 천일홍과 설악초가, 겨울에는 목화가 핀다.
온라인뉴스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