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손흥민, 21호 골 폭발… 득점 선두와 1골 차 추격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5-13 10:45
입력 2022-05-13 10:44
토트넘의 손흥민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대 아스널 경기에서 후반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토트넘의 손흥민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대 아스널 경기에서 후반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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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대 아스널 경기에서 후반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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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대 아스널 경기에서 후반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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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왼쪽)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대 아스널 경기에서 후반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팀 동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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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대 아스널 경기에서 후반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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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리그 21호 골을 가동하며 소속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위 경쟁과 함께 아시아 출신 첫 EPL 득점왕 등극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1-2022시즌 EPL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 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을 엮어 3-0으로 완승했다.

손흥민은 전반 페널티킥 유도에 이어 상대 수비수 퇴장을 끌어냈고, 후반에는 직접 득점포를 가동해 팀의 승리를 매조지는 ‘원맨쇼’를 펼쳤다.


이날까지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리그 21호 골로 자신의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이어갔으며 EPL 득점 단독 2위를 지켰다. 선두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22골)와는 단 한 골 차다.

더불어 손흥민은 이번 시즌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의 1골을 포함해 올 시즌 공식전에서 총 22골을 기록, 역시 지난 시즌에 작성한 자신의 한 시즌 공식전 최다 골(22골)과 타이를 이뤘다.

로이터·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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