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尹대통령 “중앙정부 기준 36조 4천억 추경 편성”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5-12 16:35 입력 2022-05-12 16:35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추경 예산안 편성을 위한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5.12 뉴스1 [속보] 尹대통령 “중앙정부 기준 36조4천억 추경 편성”이범수 기자 관련기사 ‘59조원’ 역대급 추경… 정부 “尹대통령 50조 공약 지켰다” 소상공인에 최대 1000만원…尹정부, 사상 최대 59조원 추경 연매출 4억, 매출감소율 60% 여행사·헬스장 1000만원 준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역사 이야기 잘못하면 나락 지름길”…신기루, 걱정 토로 서동주 “하이닉스 ○○○층에 물렸다…주가 확인할 때마다 비명” 많이 본 뉴스 1 “몇 배로 보복” 짜증난 푸틴, 결국 ‘마지막 카드’ 꺼내나…총선 후 시나리오 2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3 4일 전 “하이닉스 185만원 간다” 맞힌 보고서…“실적 기대 이하” 연이어 나왔다 4 50대女 차량 인도 돌진, 30대男 사망…“급발진” 주장 5 “출장 간다던 남편, 알고 보니 교도소에…옥바라지했더니 불륜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