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경 계림북스 회장 대구대 발전기금 3억 원 기탁

한찬규 기자
수정 2022-05-12 15:14
입력 2022-05-12 15:14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인 ㈜계림북스의 오세경 회장이 대구대에 발전기금 3억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발전기금은 대구대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적 우수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상규 대구대 총장직무대행은 “재학생들의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준 큰 뜻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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