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일차’ 윤 대통령, 9시 10분 출근… 8시 59분 자택 출발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5-12 12:37
입력 2022-05-12 12:31
전날보다 40분가량 늦어…반포대교 대신 동작대교
외교부 장관 공관 리모델링 때까지 한달간 출퇴근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59분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을 출발했다. 윤 대통령이 탄 차량은 전날 이용했던 반포대교가 아닌 동작대교를 건너 용산으로 향했다.
오전 9시 10분 용산 미군기지에 진입했고, 집무실이 있는 옛 국방부 청사 건물에 들어와 취재진 앞에 선 시각은 오전 9시 12분이었다.
전날 퇴근 때는 오후 6시 45분 이 게이트로 나와 오후 6시 53분 자택에 도착했다. 출퇴근 시 모두 반포대교를 지났다. 평소 출퇴근 시간 교통정체가 빚어지는 반포대교지만, 경찰의 교통통제 덕에 소요시간은 모두 10분 정도였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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