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주, ‘성비위 의혹’ 박완주 제명 의결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5-12 10:23
입력 2022-05-12 10:23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울신문 DB
더불어민주당은 당내 성비위 혐의로 박완주 의원(3선·충남 천안을)을 제명했다.

민주당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비공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현영 비대위 대변인은 “당내 성비위 사건이 발생해서 이에 대한 당 차원 처리”라고 설명했다.


86그룹으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지난 윤호중 원내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지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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