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 문 전 대통령과 전 참모진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5-11 14:20
입력 2022-05-11 14:20
‘양산시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 참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자연인 김정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문 전 대통령, 밝은 표정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양산시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 참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평산마을 찾은 김태년·유은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김태년 의원과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등이 문 대통령을 만난 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를 나서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양산시민’ 문재인 전 대통령과 고양이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이동하고 있다.
사진 왼쪽 사저 유리창에 고양이 한 마리가 앉아 있다. 2022.5.11 연합뉴스
평산마을 찾은 임종석·양정철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임종석 전 비서실장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문 대통령을 만난 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를 나서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자연인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 참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김정숙 여사, 김태년 의원, 임종석 전 비서실장,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등이 보인다. 2022.5.11 연합뉴스
‘양산시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 참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자연인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 참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2022.5.11 연합뉴스
5년 임기를 마치고 귀향한 문재인 전 대통령은 11일 특별한 일정 없이 사저에서 머물렀다.

사저 관계자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께서 오늘 다른 일정 없이 서재 정리 등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임종석 전 비서실장,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등 문 전 대통령과 인연이 있는 인사들이 평산마을 사저를 찾았다.


또한 문 전 대통령 부부는 지난 10일 귀향해 평산마을을 중심으로 주변 마을 주민 60여 명을 초청해 간단한 다과회를 했다.

다과회에 참석한 한 마을 주민은 “문 전 대통령께서 ‘와서 기분이 좋다’, ‘주민께 불편을 끼쳐 미안하다’는 취지로 주민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다른 주민은 “전직 대통령이 사는 집이라 다를 거로 생각했는데, 둘러보니 일반 가정집과 똑같더라”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