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대통령 취임식 참석한 5대그룹 총수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5-10 16:40
입력 2022-05-10 16:39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2. 5. 10
김명국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0일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2022. 5. 10
김명국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해 목을 축이고 있다.2022. 5. 10
김명국 기자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에스케이 대표이사 회장이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사진기자단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마당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있다. 2022.5.10
연합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오른쪽)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마당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2.5.10
연합뉴스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마당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부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해 있다. 2022.5.10 연합뉴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며 기업 총수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회장, 구광모 LG그룹회장,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2022. 5. 10
김명국 기자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에는 재계 5대 그룹 총수와 6개 경제단체장이 참석해 새 정부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참석했다.

대기업 총수들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것은 2013년 2월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9년 만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외빈들을 대거 초청하는 취임식 대신 약식으로 취임 선서를 했다.

김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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