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현충원 참배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5-10 11:00
입력 2022-05-10 10:46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2022.5.10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2022. 5. 10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2022. 5. 10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자택을 나서며 주민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2.5.10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2022.5.10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 분향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2. 5. 10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 분향한 뒤 묵념하고 있다.2022. 5. 10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취임식에 참석하기 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참배했다.

윤 대통령은 오전 9시 55분께 서초구 서초동 사저를 떠나 10분 만에 현충원에 도착했다. 검은 치마 정장 차림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동행했다.

윤 대통령은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받들어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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