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푸틴 “서방, 우리 영토 침략할 준비 중…선제적·주권적 결정”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5-09 17:10 입력 2022-05-09 16:4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서울신문 DB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수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식(전승절) 연설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등 서방 국가들이 크림반도를 포함한 우리 러시아 영토에 대한 침공을 준비하고 있었다”면서 우크라이나 침공을 두고 “서방 침공 위협에 선제적 거부한 것이다. 이는 강제적·주권적 결정”이라고 주장했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로또 공 무게 가볍게 해서 원하는 번호 당첨되게 할 수 있다”…7억 뜯어낸 일당 ‘실형’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18세’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현장방문 대신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임창정♥서하얀, ‘아이 다섯’ 83㎏→52㎏ 관리 비결…“충격 요법” 김주하 “전남편은 성형남” 돌연 폭로한 사정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 관광객 7명 시신으로 발견, 얼음호수 깨져 침몰…러측 “애도” 2 밤늦게 탄 女승객 침실까지 가 성폭행… “합의한 성관계” 주장한 英택시기사의 최후 3 김창열, 日 입국 거부당했다…“‘이 전력’ 때문에 절대 안 된다더라” 4 반려견이 핥은 뒤 사지절단…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이 병’ 5 “로또 공 무게 가볍게 해서 원하는 번호 당첨되게 해드려요”…수상한 사이트 정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준 “허락없이 반려견 안락사…수의사 멱살 잡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이돌그룹 男연예인과 만남 포착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 50대 가해자 결국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임창정♥서하얀, ‘아이 다섯’ 83㎏→52㎏ 관리 비결…“충격 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