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푸틴 “서방, 우리 영토 침략할 준비 중…선제적·주권적 결정”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5-09 17:10 입력 2022-05-09 16:4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서울신문 DB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수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식(전승절) 연설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등 서방 국가들이 크림반도를 포함한 우리 러시아 영토에 대한 침공을 준비하고 있었다”면서 우크라이나 침공을 두고 “서방 침공 위협에 선제적 거부한 것이다. 이는 강제적·주권적 결정”이라고 주장했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나오고 난 잘렸다”…드라마 통편집 주장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혼나고 있더라” 많이 본 뉴스 1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2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3 “딱 30초 앉았다 일어나 보세요”…이 횟수 안 되면 ‘사망 위험’ 최대 2배 4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20대들 “두개골 골절에 실신”…1심 징역 25~30년 5 2009년 귀가하던 女 강제로…‘17년 미제’ 성폭행범 항소심서 ‘감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혼나고 있더라”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