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문 대통령, 김오수 검찰총장 사의 수용…檢간부들 사의는 반려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5-06 09:14 입력 2022-05-06 09:14 김오수 검찰총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여야가 지난 22일 처리에 합의한 ‘검수완박’ 중재안에 대한 검찰의 입장 밝히고 있다. 2022. 4. 25 박윤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김오수 검찰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문 대통령이 주재한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지 3일 만이다. 다만 김 총장 외 다른 검찰 간부들의 사의는 반려했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라이프]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3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4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5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