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문 대통령, 김오수 검찰총장 사의 수용…檢간부들 사의는 반려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5-06 09:14 입력 2022-05-06 09:14 김오수 검찰총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여야가 지난 22일 처리에 합의한 ‘검수완박’ 중재안에 대한 검찰의 입장 밝히고 있다. 2022. 4. 25 박윤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김오수 검찰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문 대통령이 주재한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지 3일 만이다. 다만 김 총장 외 다른 검찰 간부들의 사의는 반려했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자 건강 위해” 유명 배우 부부 ‘이것’까지… 시험관 실패 후 자연임신 中 관광객,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둑 촬영’…신부 얼굴까지 SNS에 정지선 아들 “5만원 받고 30만원 쓴다”…주식 투자 나선 초등생들 “연봉 1억이라 결혼했더니 8천…대리 뛰더라” 공무원 아내 ‘푸념’ “남편이 비싼 웨딩사진 다 버리자네요” 사연에… 사진작가 본인 등판 많이 본 뉴스 1 정지선 아들 “5만원 받고 30만원 쓴다”…주식 투자 나선 초등생들 2 “총성에 다 숨었는데”…혼자 앉아 계속 먹은 ‘샐러드맨’ 정체 3 “어린 놈이 무슨 시장”…개혁신당 정이한, 부산 유세 중 테러로 응급실행 4 폐지 수레 끌던 여성, 도로 건너다 차에 치여 끝내 숨져 5 中 관광객,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둑 촬영’…신부 얼굴까지 SNS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자 건강 위해” 유명 배우 부부, ‘이것’까지… 시험관 실패 후 자연임신 성공 근황 “연봉 1억이라 결혼했더니 8천…대리 뛰더라” 공무원 아내 ‘푸념’ 전현무 “내년 5월에 결혼식”…축가는 ‘절친’ 케이윌 정지선 아들 “5만원 받고 30만원 쓴다”…주식 투자 나선 초등생들 “한국 떠나더니”…쿨케이, 방콕 대저택서 ‘이혼남과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