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함께하니 힘들어도 신나요

수정 2022-05-06 00:43
입력 2022-05-05 22:30
스타와 함께하니 힘들어도 신나요 어린이날인 5일 LG 트윈스 투수 정우영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전 열린 운동회에서 한 어린이와 함께 캥거루 포대 안에 들어가 1루에서 2루로 뛰고 있다.
뉴스1
어린이날인 5일 LG 트윈스 투수 정우영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전 열린 운동회에서 한 어린이와 함께 캥거루 포대 안에 들어가 1루에서 2루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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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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