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다, 닥터 스트레인지 사전 예매 130만장·예매율 88%

홍지민 기자
홍지민 기자
수정 2022-05-27 08:13
입력 2022-05-04 19:48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스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할리우드 대작 1호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닥터 스트레인지2)가 4일 큰 기대 속에 개봉했다. 사전 예매로만 티켓이 100만장 이상 팔리면서 2년 넘게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극장가의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2’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88%에 사전 예매 약 130만장을 기록했다.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명)의 개봉 당일 오전 기준 사전 예매 기록(약 75만장)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홍지민 기자
2022-05-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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