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지뢰에 다리 잃은 간호사 ‘병실 결혼식’

수정 2022-05-05 02:32
입력 2022-05-04 22:22
러 지뢰에 다리 잃은 간호사 ‘병실 결혼식’ 러시아군이 설치한 지뢰에 두 다리를 잃은 우크라이나 간호사 출신 옥사나 발란디나(왼쪽)가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의 한 병원 병실에서 2일(현지시간)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 빅토르 바실리우와 춤을 추고 있다. 우크라이나 의회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이들의 결혼식 장면을 소개했다고 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의회 트위터 캡처
러시아군이 설치한 지뢰에 두 다리를 잃은 우크라이나 간호사 출신 옥사나 발란디나(왼쪽)가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의 한 병원 병실에서 2일(현지시간)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 빅토르 바실리우와 춤을 추고 있다. 우크라이나 의회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이들의 결혼식 장면을 소개했다고 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의회 트위터 캡처
2022-05-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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