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새 대표에 서성원씨

나상현 기자
수정 2022-05-03 02:42
입력 2022-05-02 20:30
서성원 전 SK플래닛 대표
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위대한상상이 서성원 전 SK플래닛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인터넷·플랫폼 전문가로 손꼽히는 서 신임 대표는 글로벌 컨설팅기업 맥킨지앤드컴퍼니를 거쳐 SK텔레콤에서 통신 사업과 글로벌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직을 이끌었다. SK텔링크 대표, SK플래닛 대표 등을 지내다 요기요에 합류했다.




나상현 기자
2022-05-03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