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마라톤, 다시 뜁니다

수정 2022-05-03 02:42
입력 2022-05-02 22:16

코로나 이후 서울시내 첫 일반인 마라톤대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된 일상을 회복하고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울신문 마라톤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울신문사는 오는 2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다시 뛰는 2022 서울신문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첫 일반인 대상의 서울 시내 마라톤 대회입니다. 따사로운 햇살과 푸른 하늘이 함께하는 ‘계절의 여왕’ 5월에 월드컵공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입니다. 참가자 모두에게 휠라 기능성 티셔츠와 양말 세트, Re:NK(리엔케이) 마스크팩, 목욕타월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동료와 친구, 가족, 연인끼리 다양한 코스에 참가해 푸른 5월을 즐겨 보세요.

일시

오프라인-5월 21일(토) 오전 9시 출발


온라인-5월 21(토)~29일(일)

장소: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 잔디광장



종목 및 참가비

10㎞(4만원), 5㎞(3만원), 하프(버추얼 런, 2만 5000원)

기념품:휠라 기능성 티셔츠, 양말 세트, Re:NK(리엔케이) 올빛 카렌듈라 마스크팩, 자연드림 황실목욕타월



참가 신청

홈페이지(marathon.seoul.co.kr)

문의:(02)2000-9754, (02)785-0583

주최:서울신문

후원:인사혁신처
2022-05-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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