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경찰, ‘614억 횡령사건’ 우리은행 본점 압수수색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5-02 14:14 입력 2022-05-02 14:00 우리은행 직원 본점서 600억원대 횡령 28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2022.4.28 연합뉴스 경찰이 2일 우리은행 직원의 ‘614억 횡령’ 사건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압수수색에 나섰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2014년 그대로 반복, 모든 잘못은…” 박지성 작심 비판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4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5 ‘졸전 끝 패배’ 홍명보 “감독인 내가 책임지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