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단독주택서 화재…2500여만 원 재산피해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4-29 09:43
입력 2022-04-29 09:43
화목보일러에 불을 피우려다 발생한 주택 화재로 수 천만 원의 피해가 났다.
29일 오전 1시 45분께 전북 정읍시 입암면 단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목조 주택(66㎡)과 내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집 안에 있던 사람들은 밖으로 피해 부상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29일 오전 1시 45분께 전북 정읍시 입암면 단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목조 주택(66㎡)과 내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집 안에 있던 사람들은 밖으로 피해 부상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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