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대통령 취임식 예행연습하는 의장대

김명국 기자
수정 2022-04-28 17:23
입력 2022-04-28 15:41
국방부 의장대가 28일 20대 대통령 취임식장으로 결정된 국회를 찾아 취임식 예행 연습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대통령 취임식을 12일 앞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국방부 소속 의장대가 취임식과 관련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대통령 취임식을 12일 앞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국방부 소속 의장대가 취임식과 관련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대통령 취임식을 12일 앞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국방부 소속 의장대가 취임식과 관련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대통령 취임식을 12일 앞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국방부 소속 의장대가 취임식과 관련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대통령 취임식을 12일 앞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국방부 소속 의장대가 취임식과 관련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대통령 취임식을 12일 앞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국방부 소속 의장대가 취임식과 관련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다음 달 21일 한국에서 개최되는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제안보와 과학기술협력 등 한미동맹을 긴밀히 논의할 시의적절한 만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윤 당선인 측 배현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당선인은 오는 5월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며 이같이 윤 당선인의 발언을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 달 20∼22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방한 이틀째인 21일 한미정상회담이 개최된다.


5월 10일 취임하는 윤 당선인으로선 취임 11일 만에 첫 한미정상회담을 치르는 것이다. 역대 새 정부 출범 후 최단기간 내 한미정상회담 개최다.

사진은 대통령 취임식을 12일 앞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국방부 소속 의장대가 취임식과 관련해 예행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





김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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