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정은 “어떤 세력이든 군사적 대결 기도시 소멸될 것”

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4-26 11:22
입력 2022-04-26 11:22
25일 대규모 열병식이 치러질 것으로 관측됐으나 미뤄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할아버지인 김일성 전 주석의 110회 생일(태양절)인 지난 15일 중앙보고대회 및 평양시 군중 시위가 열여 김 위원장이 열광하는 북한 주민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자료사진 연합뉴스
[속보] 김정은 “어떤 세력이든 군사적 대결 기도시 소멸될 것”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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