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되찾는 색조 화장품 코너 정부 방역지침으로 1년 이상 중단됐던 화장품 테스터 사용과 향수 시향 등이 25일 허용되면서 관련 업계 매출 신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코너에서 한 고객이 색조 화장품을 들여다보고 있다. 뉴스1
정부 방역지침으로 1년 이상 중단됐던 화장품 테스터 사용과 향수 시향 등이 25일 허용되면서 관련 업계 매출 신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코너에서 한 고객이 색조 화장품을 들여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