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덕수 인사청문회, 39분 만에 정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4-25 11:25
입력 2022-04-25 11:24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주당, 정의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2. 4. 25
김명국 기자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있다. 이날 민주당과 정의당은 한 후보자의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청문회를 보이콧했다.2022. 4. 25
김명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2022. 4. 25
김명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2022. 4. 25
김명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있다.2022. 4. 25
김명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2. 4. 25
김명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국민의힘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 4. 25
김명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2. 4. 25
김명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2022. 4. 25
김명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25일 국회에서 열렸으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측이 불성실한 자료 제출을 이유로 ‘보이콧’에 나서면서 시작부터 파행을 겪었다.

한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주호영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개의했다.

그러나 자료 제출 미비를 이유로 청문 일정 연기를 요구해 온 민주당·정의당 측 위원들이 청문회에 불참하면서 결국 개의 39분 만에 정회했다.


김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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