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문 대통령 부부, 코로나 백신 4차 접종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4-25 11:27
입력 2022-04-25 10:02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하고 있다.2022. 4. 25
박지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하고 있다. 2022. 4. 25
박지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4차 백신접종을 하기전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2022. 4. 25
박지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하고 있다. 2022. 4. 25
박지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한 뒤 의료진으로부터 주의사항을 안내받고 있다.2022. 4. 25
박지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4차 백신접종을 마친 뒤 대기실로 이동하고 있다.2022. 4. 25
박지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하고 있다. 2022. 4. 25
박지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해 3월과 4월 종로구 보건소에서 1·2차 접종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해 10월 15일에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3차 접종을 받았다.

이번 4차 접종은 3차 예방접종 이후 192일만이다.


문 대통령 부부의 이날 접종은 질병관리청이 지난 13일 발표한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4차 접종계획을 따른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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