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본지 강신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2-04-22 03:07 입력 2022-04-21 20:58 강신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제247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문화·스포츠 부문에 서울신문 강신 기자의 <텅 빈 자리… 꽉 찬 분노>, 종합 부문에 경향신문 유수빈 기자의 <밖으로 나선 마크롱, 빈자리 파고든 르펜의 ‘먹고사니즘’>, 경제·사회 부문에 서울경제 황원종 기자의 <올드&뉴 ‘동거동락’>, 피처 부문에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촌스럽지만, 자연스럽다> 등 4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2022-04-2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많이 본 뉴스 1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2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3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4 “19개월 딸, 남탕 데려가도 되나요?” 초보아빠에 ‘발칵’…남탕에 딸, 몇 살까지? 5 장동혁 “내가 예언한다. 스벅 불매? 딱 6월 3일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19개월 딸, 남탕 데려가도 되나요?” 초보아빠에 ‘발칵’…남탕에 딸, 몇 살까지? “여친 집 안 데려다줘”…연일 논란된 양상국 “성숙해지겠다”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