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마리우폴 우크라 지휘관 “마지막일 듯…도와달라 애원한다”

강주리 기자
수정 2022-04-20 16:03
입력 2022-04-20 15:42
아조우스탈 제철소서 마지막 저항 중
러에 포위된 채 운명 예감… SNS 글
“러, 공군력·포대·지상군 모든 면에서 우위”“방어하는 곳은 아조우스탈 제철소뿐”
“민간인들 있다… 제3국으로 구출해달라”
leekm@yna.co.kr/2022-04-19 14:52:08/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