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법원, 조민씨 부산대 입학취소 집행정지 신청 일부 인용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4-18 11:23 입력 2022-04-18 11:23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취소 집행정지 신청 첫 심문 15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가 낸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취소 집행정지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 2022.4.15 연합뉴스 부산지방법원 행정1부(부장 금덕희)가 18일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가 낸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집행정지신청을 일부 인용했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며느리 회장’ 김정수 “불닭 못 보신 시아버님…” 10년만 영상서 눈물 “혼자 왔다” 투표소에 뜬 이재용…“악수 좀” 요청에 이렇게까지 많이 본 뉴스 1 길 알려주는 여고생 따라걸으며 수차례 ‘성추행’…20대 남성 구속 2 “놀고 먹다 공고 나와서 성과급 6억” 삼성전자 직원, 역풍 맞고 ‘글삭’ 3 비행기 옆자리서 맨발 꺼내 ‘각질’ 벅벅…“이성 잃을 뻔” 호주 발칵 4 이란 종전 협상안 수용 백악관 회의 종료...“트럼프 결정 안 내려” 5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작살난다”…박명수, 사전투표 독려 발언 화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광주시장 “전국 영업 중단·직원 교육한 美스타벅스 본받아야” 이영애, 청바지·트레이닝 복 입고…여유로운 ‘뉴욕 일상’ “550만원 중고차 단돈 ‘2500원’에 가져왔다”…아픈 딸 둔 가장, 김선태가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