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멈춰라” 우크라의 절규 부활절을 맞아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러시아를 규탄하는 반전 평화시위가 열렸다. 손을 묶고 하얀 옷에 인공 피를 묻힌 한 여성과 함께 “러시아 전쟁을 멈춰라”라고 적힌 플래카드와 우크라이나 국기를 든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베를린 EPA 연합뉴스
부활절을 맞아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러시아를 규탄하는 반전 평화시위가 열렸다. 손을 묶고 하얀 옷에 인공 피를 묻힌 한 여성과 함께 “러시아 전쟁을 멈춰라”라고 적힌 플래카드와 우크라이나 국기를 든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