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정호영 “자녀 의대 편입·병역 의혹에 부당행위 없었다”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4-17 14:06 입력 2022-04-17 14:06 출근 소감 말하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녀 의과대학 편입 특혜와 병역 의혹에 대해 “부당행위가 없었다”고 밝혔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손민수 휠체어 신세 안타까운 근황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또 남의 땅에 ‘군침’…“통째 사버릴 수도” 이번엔 어디? 2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3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4 李대통령 “투표지 부족, 문제 제기한 청년들에 감사… 주권감수성 부족, 저도 반성” 5 이준석 “전면 재선거하자고? 그럼 오세훈도 다시 뽑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강도에 폭행당한 배우 김규리…당시 출동한 경찰에 남긴 말 “우리 엄마 김치녀” SNS 비공개글 퍼진 女인플루언서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