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정호영 “자녀 의대 편입·병역 의혹에 부당행위 없었다”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4-17 14:06 입력 2022-04-17 14:06 출근 소감 말하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녀 의과대학 편입 특혜와 병역 의혹에 대해 “부당행위가 없었다”고 밝혔다.손지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폭락장 버티니 ‘40조 대박’…‘하이닉스 2만원’ 전원주 “다 그냥 있다”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 많이 본 뉴스 1 80대 母 살해 후 나체 배회한 50대 딸 “하늘이 시켰다” 2 “오디세이 보는데 폰 켜고 혼잣말”…외국인 관객 영화관서 민폐 소동 3 “합의 안해” 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법정 간다…검찰,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4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은 20대 男교사…“돌발적이었다” 발칵 5 “이걸 어떻게 견뎠지?” 3.1㎏ 방광결석 제거…“신생아 체중 맞먹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노처녀의 대명사’ 유명 개그우먼 깜짝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누구? 16기 옥순, 재혼 5개월 만에 또 파경…“두번째 이혼”에 ‘발끈’ “동물 만졌을 뿐인데”…체험 농장 갔던 아이 2명 ‘뇌 손상’ 등 중태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훈련 쉬겠다” 문자 뒤 실종된 금메달리스트, 3개월 뒤 감옥서 발견됐다…‘미성년 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