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탑호텔, 제1기 서포터즈 발대식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4-17 12:39
입력 2022-04-17 12:39

광주·여수·제주 지역민 위주 구성
SNS로 유탑호텔 홍보대사 활동

광주 유탑부티크호텔&레지던스 제1기 서포터즈들이 발대식을 가졌다. 유탑 호텔 제공.
유탑 호텔은 최근 제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 유탑 부티크호텔&레지던스, 유탑 유블레스호텔 제주, 여수 유탑 마리나호텔&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동시 화상 회의를 통해 서포터즈와 함께 유탑 호텔 김태연 총 지배인, 최정원 총 지배인, 강봉석 총 지배인, 유탑그룹 홍보팀 손준우 부장 등이 참석했다.

총 15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호텔이 위치한 광주, 제주, 여수 지역민 중심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탑호 텔의 프로모션, 지역민의 입장에서 본 호텔 이용 후기, 신메뉴 소개, 아이디어 등 호텔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에 나선다.

유탑 그룹 홍보팀 손준우 부장은 “서포터즈 분들이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SNS 전문가로서 많은 활동과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 서포터즈들의 각종 콘텐츠가 널리 확산돼서 전국 각지에 있는 많은 관광객들이 지역 밀착형 호텔인 유탑 호텔을 찾아주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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