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수정 2022-04-14 01:43 입력 2022-04-13 20:44 신상태 전 부회장 국내 최대 안보단체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에 1952년 창립 이후 처음으로 비(非)장성 출신이 당선됐다. 13일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이날 전자투표로 실시된 제37대 회장 선거에서 예비역 육군 대위 출신 신상태(71) 전 부회장이 359표 가운데 252표(70.2%)를 얻어 압승했다. 신 회장은 “강도 높은 개혁으로 향군의 재정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4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지방흡입 고백… 상태 어떻길래 “ET 같다” 외모평가 나왔다 김신영,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김태희 육아로 고생하는데…비, 화장실서 뺨 때린 이유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푸틴 “파병하면 러시아와 전쟁”…시진핑·이란도 서방 겨눴다 2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3 50대 성매매女 찾아간 10·20대男들 ‘강도짓’… “성관계 영상 뿌리겠다” 과거 범죄도 4 정신 못 차린 제주 경찰… 이번엔 경감이 20대 여경 성희롱 의혹 5 “계모가 핫소스 먹여” 숨진 44개월 여아 혈액서 ‘캡사이신’…경찰 “혐의없음” 종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신영,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그냥 싫어” 서인영 결국 울었다…백지영과의 불화설 전말 ♥바타와 초고속 결혼 “2세 계획은…” 지예은, 혼전 임신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