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윤중로, 봄비에 ‘벚꽃 엔딩’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4-13 14:49
입력 2022-04-13 11:22
/8
13일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 새벽에 내린 비로 벚꽃이 떨어져 수를 놓고 있다. 2022.4.13 연합뉴스
새벽에 내린 비로 벚꽃이 떨어진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서 13일 오전 시민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2.4.13 연합뉴스
13일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새벽에 내린 비로 떨어진 벚꽃길을 걷고 있다. 2022.4.13 연합뉴스
13일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 새벽에 내린 비로 벚꽃이 떨어져 수를 놓고 있다. 2022.4.13 연합뉴스
새벽에 내린 비로 벚꽃이 떨어진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서 13일 오전 시민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2.4.13 연합뉴스
새벽에 내린 비로 벚꽃이 떨어진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서 13일 오전 시민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2.4.13 연합뉴스
새벽에 내린 비로 벚꽃이 떨어진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서 13일 오전 시민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2.4.13 연합뉴스
13일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 새벽에 내린 비로 벚꽃이 떨어져 수를 놓고 있다. 2022.4.13 연합뉴스
13일 서울·경기북부·강원영서북부에 내리던 비가 새벽에 그쳤다.
밤에는 다시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13일 오전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에 새벽에 내린 비로 벚꽃이 떨어져 수를 놓고 있다.
시민들은 떨어진 벚꽃을 보며 아쉬워하며 사진 촬영으로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