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무더위에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4-12 16:55
입력 2022-04-12 16:45
4월의 물놀이
전국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여름이 벌써 왔나
전국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4월의 무더위
전국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여름같은 4월
전국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한여름같은 해운대
전국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한여름 같은 해운대 해변
전국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4월의 물놀이
전국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전국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다.

오늘(12일) 부산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까지 비가 내리면서 고온 현상은 한풀 꺾이겠지만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다.

부산은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무더위에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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