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추락 순직 해경 눈물의 합동영결식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4-12 11:40
입력 2022-04-12 11:39
동료의 눈물
12일 오전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추락헬기 순직 해경 합동영결식에서 동료들이 추모사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동료의 눈물
12일 오전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추락헬기 순직 해경 합동영결식에서 동료들이 추모사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동료의 마지막 모습을 기억하며
12일 오전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추락헬기 순직 해경 합동영결식에서 동료들이 영결식장을 떠나는 운구행렬을 향해 경례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동료의 마지막 모습을 기억하며
12일 오전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추락헬기 순직 해경 합동영결식에서 동료들이 영결식장을 떠나는 운구행렬을 향해 경례하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헬기추락 순직 해경 합동영결식
12일 오전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추락헬기 순직 해경 합동영결식에서 운구행렬이 영결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2.4.12 연합뉴스


타이완 해역 조난 구조 작업에 투입됐다가 추락한 헬기의 동체가 사고 발생 사흘 만에 인양됐다. 

사고로 순직한 해경 대원 3명의 합동 영결식은 오늘(12일) 오전 10시 부산 강서 실내체육관에서 해양경찰청장으로 엄수됐다.


12일 오전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추락헬기 순직 해경 합동영결식에서 동료들이 추모사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해경은 영결식을 마친 뒤 대원들의 시신을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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