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다시 또 2배 됐다…신규 확진 16만명 육박, 오후 6시 기준

강주리 기자
수정 2022-04-11 20:16
입력 2022-04-11 20:16
방역 당국 발표
경기 4만 1763명… 수도권 7만 9208명경남 9934명… 비수도권 8만 651명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5만 985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에는 휴일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줄었으나, 이날 검사 수가 늘면서 다시 확진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주 전인 지난 4일 동시간대 집계치(20만 2829명)와 비교하면 4만 2970명이 적은 감소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경기 4만 1763명, 서울 2만 8815명, 경남 9934명, 인천 8630명, 대구 8518명, 충남 8230명, 전북 8153명, 전남 8071명, 부산 6245명, 경북 5908명, 광주 5762명, 대전 5110명, 강원 6238명, 울산 4193명, 충북 2654명, 제주 1141명, 세종 494명 등이다.
지난 5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6만 6103명→28만 6270명→22만 4801명→20만 5333명→18만 5566명→16만 4481명→9만 928명으로 일평균 약 20만 3355명이다.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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